수많은 주주들의 원성은 외면하는 경영진 !
내뱉은 말이라도 지켜서, 신뢰관계부터 정립하시길 바랍니다.
서 진석 대표,
직접 언급(약속)하신 매입은 어찌 하시렵니까 ?
주주들의 한숨이 분노로 변하지 않도록, 선제조치를 하십시요.
자사주 소각은 시대의 흐름입니다. 그 시기를 놓쳐서 응당의 효과를 까먹지 마시길.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제약 합병, 강행 안한다" - 딜사이트 (dealsit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