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핑계라고 대는거냐?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하면 환자들이 치료도 안하고 버티냐?
경제가 안 좋으면 오리지널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시밀러가 더 팔려야 하는거 아냐?
무슨 온갓 악재에 핑계는 다 가져다가 붙이면서 주가는 끝없이 하락해서 결국 연중 최저가를 계속 갱신중인데
전쟁탓을 할고 있을꺼냐?
공장이 이스라엘에 있냐? 아니면 이란에 환자가 가장 많아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해?
셀헬 시총은 전부 사라졌는데 조용히 입 다물고 있다는 소리는 서정진과 회사도 셀헬이 처음부터 거품이라는걸 인정하는거잖아
합병 최우선이였나? 그동안 셀트리온 내부에서 영업팀 만들어 영업하면 안되고
영업도 개 같이 못하면서 10조원이라는 개 거품이 낀 셀헬과 꼭 합병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뭔가?
분식회계 운운하면서 주주들에게 겁주고 최저가 합병으로 서정진 돈 한푼 안들이고 지분 늘리고 주당 가치 아작을 냈으면
회사가 자사주 소각이라도 해서 주가 하락을 막아야 하는거 아냐?
주당가치 훼손 시켜 놓고 임원보수는 늘리겠다?
17만원 초반이 회사가 생각하는 정상 가격이냐?
그래서 입 다물고 그냥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