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올해 1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72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5.83% 급감한 76억원이다. 영업이익이 90% 이상 하락한 이유는 셀트리온 헬스케어와의 합병 후 재고 부담이 커졌고, 판권 관련 기업인수가격배분(ppa)이 분기별 700억원씩 반영됐기 때문이다. 다만 일시적 비용인 터라 나쁘지 않은 성적표라는 것이 증권가의 견해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으로 인한 재고 부담으로 1분기 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증가한 67%로 전망된다. 하지만 이는 연말로 갈수록 매출 증가에 따른 재고 부담 완화로 점차 하락할 것"이라며 "ppa 상각 또한 하반기부터는 분기 약 70억원가량으로 부담을 덜어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분기 1조 매출이 눈앞에 보이네요.
분기 1조 순익을 향해 어서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