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기사는 회사는 잘 하고 있다는 내용이고
애널들은 목표가 상향 조정하는데
이유없이 수일을 내리 꽂기만 하고 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횡보를 한다면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하겠는데
이건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고.
주주들은 모를 뭔가 또 숨겨놓고 있냐?
시늉으로 하던 주가부양 액션도 이젠 없네?
신나게 밀어넣고 실적이 좋아서 주가 다시 18만에
올려 놓을래?
회사직원 대동해드릴테니 직접 신한 찾아가보라는
개소릴 말고 이렇게 매일 니 회사 주식 매도로
가치를 떨어뜨리면 원인을 찾든 방어를 하든 해야할거
아냐? 누가 시발 너더러 영업사원 1호 하래?
주식땜에 스트레스를 받기 싫으면 제대로 관리를
하라고 돼지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