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주주연대의 결정인 자사주 소각과 자사주 매입이 별 볼일 없는 쓰레기 취급을 당하는데
신한과 절대 못 헤어지는 이유가 뭔가?
조금이라도 주주환원을 하겠다는데 신한이 회사의 결정을 쓰레기통에 처 박는 상황을 만드는게 좋다는건가?
주주환원을 하고 주주가치제고를 할꺼면 조금 더 일찍했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도 있네
꼭 16만원에 가야 자사주 매입을 하겠다는건 17만원이 회사가 생각하는 적정 주가라고 시장이 오해 할 수도 있지 않나?
매번 치료 시기를 놓치고 산소호흡기를 씌우는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하다.
한,두번이면 여러가지 요인 때문이라고 이해를 할 수도 있겠지만 십수년을 매번 똑같은 짓거리를 반복하고 있는건 고의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