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제대로 안 사고 또 구경하기 시작하는거냐?
아니면 자리를 비운거냐?
10호가에 4천주 정도인데 밑으로 흘러 내리고 있는 이유가 뭔가?
적극적으로 매수를 안 할꺼면 방어라도 제대로 하던지
주주가치제고 한다고 자사주를 사면서 왜 스스로 계속 욕을 처먹으려고 안달을 하는거지?
경영진이 통 큰 결정을 했다고 찬양한 주주들 바보 만들려는 수작이 아니라면 왜 소극적으로 대응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소극적 자사주 매수가 경영진의 의사냐? 아니면 담당자 독단적 결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