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셀트의 비중이 큰 주주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주총 직후 회사 오너의 합병 유보 발언으로,
셀트, 제약 모두 주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가,
최근에 대폭락했었습니다.
주주님들께
4월초 제약과의 합병 건의 건으로 블라 먹은 후,
다시 말씀드립니다.
회사의 성장과 이익 증대를 위해서는
합병이 필수입니다.
세력들도 이를 알기에 주총 전까지는 좋은 차트를 만들었죠.
그러나 합병 유보발언으로 제약이 꼬꾸라지더니,
셀트도 따라서 꼬꾸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합병 무산이 호재라 떠든들,
시장은 냉정하게 합병실행이 호재라 보고 있습니다
제약과의 합병을 반대하시는 분들은
제약이 sc제형을 생산하는 청주 공장을 가지고 있는것을 아시고도 그런말 하시는지요?
청주공장은 현재 법적으로는 제약 것입니다.
셀트가 제약에 주문해서 제약이 생산하는 구조인데, 앞으로 제약의 실적은 급격히 뛸것입니다.
제약이 이유없이 주가가 올랐던것이 절대 아닙니다.
합병해야만 회계도 더 단순해지고,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제약과 윈윈하는겁니다.
우리의 목표는 빠른 주가 상승이며,
제약이 30만원가든 100만원 가든 알바 아니고,
빠른 주가 상승으로 탈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합병 반대를 외쳐 제약이 꼬로박고
셀트가 따라서 꼬로 박으니 좋으신지요?
냉정하게 한말씀드리면,
근래 폭락도 자승자박입니다.
스스로 내눈을 내손가락으로 찌른 결과가 되고 만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