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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cade에서 zymfentra 스위칭
  • 24/04/25 11:02
  • 조회 6617
kevash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GOODRx에 올라온 짐첸트라로의 스위칭 입니다.

레아케이드나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들의 시장 침투가 더뎠던, 더딘 이유 중에 하나가 스위칭을 못해서이죠. 신환자 비중은 크지않고.

Remicade뿐만 아니라 인플랍시맙 바이오시밀러들로부터 집펜트라의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효능도 더 좋다라고 하네요. 사측의 매출 자신감이 어느정도는 이유가 있었네요
2분기 후반부터는 주가에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캐릭터
Celltlife24/04/25 11:19 41
휴미라나 엔브렐에서 면역원성으로 효과가 안듣는 환자는 고가인 스텔라라등 3차치료제로 넘어가야하는데,, 효과가 더 잘듣는 짐펜트라라는 한가지 선택지가 더 생긴거죠.. 특히 전문가들은 짐펜트라의 경쟁자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를 지목하고, 아달리무맙 대비 짐펜트라의 우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염증성 장질환(IBD) 분야에서 짐펜트라가 휴미라 시장 점유율의 50%를 빼앗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305105018507 “휴미라보다 짐펜트라”...美 휴미라 매출 22조 절반 잠식 예상 유럽 의사들은 휴미라에서 짐펜트라(유럽 제품명 램시마SC)로 스위칭 처방이 가능하고, 휴미라보다 높은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플라비오 카프리올리(Flavio Caprioli)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교 교수는 “바이오 동등성 개념에서 램시마SC는 단독 치료가 가능한 치료제로 인식된다. 인플릭시맙 IV 외에도 또 다른 TNF-α 제제인 아달리무맙 등에서도 스위칭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답글오손도손24/04/25 11:57 22좋아요신고
이렇게 된다면 주가는 전고점은 그냥 넘을듯
답글Celltlife24/04/25 12:17 30좋아요신고
주주들은 번갯불에 콩구워먹을려고하고,, 시장은 시나브로 짐펜트라로 통일될겁니다.. 기존 인플릭시맙인 레미케이드 램시마 기타등등 시밀러에서 짐펜트라로 전환되고,, 또 데이터가 쌓이면 인플릭시맙IV없이 바로 짐펜트라로 전환도 가능할테고,, 궁극적으로 휴미라 엔브렐등 같은 TNA-알파제제들은 절반만 빼앗아와도 몇조는 될겁니다.. 20이하에서 능력껏 꾸준히 주식수늘리고 엉덩이 붙이고 눌러앉아있는 주주가 장기적으로 승자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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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냉바댕24/04/25 12:27 31
원래 염증성장질환에서 가장 치료 데이터가 좋은 항체 치료제가 infliximab 제제였습니다. 그 동안 피하주사제제가 없어서 2인자 였던 휴미라에게 밀렸을 뿐. 짐펜트라의 출현은 결국 왕의 귀환입니다. Succeed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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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엔돌핀24/04/25 15:46 7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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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321024/04/25 19:40 3
굿~~ 뉴스네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