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주가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은 100% 공감합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니까요
하지만 5년을 분식 회계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주가가 안올라가고 떨어지면
회계적인 부분때문에 그런가보다 하면서 불합리적인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긴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분식 회계때 처럼
특정 세력이 상속이라는 프레임을 씌여서 오래시간을 끌어갈것 같은 느낌이 스물스물 나는데
주주님들도 너무 빨리 프레임에 갇히셔서 무기력하게 불합리한 상황을 받아드리지 마시고
회사에서도 점점 이 프레임이 분식회계 만큼 강하게 씌여지는 느낌이 들때는 뭔가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올해 3.5조를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