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회사와의 직접적인 관련 이야기는 아니지만,
최근 이슈되는 엔터 회사가 있습니다.
사실, 레이블 회사 대표의 기자회견을 보기 전까지는 한 명의 욕심으로 배신을 하는거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어제 인터뷰를 보고나니, 거대 회사 대표의 마인드가 정말 중요하는구나 라는걸 새삼느껴지네요..
또한, 언론의 관리에 대해서도 새삼 무서움을 느꼈구요.
대표가 말했다고 무작정 신뢰하는 것보다 객관적인 사실을 확인하고 판단하는 주주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