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일당들 다 뒤졌으면 하고 입에 담지못할 악담을 할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주연대, 불평불만하지마라는 분, 욕하지마라는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 셀트 주주는 자기 몸 반쪽을 내주는 심정으로 합병에 찬성 했을텐데 주가는 아직도 이 모양이니 주주들은 당장이라도 회사 경영진 찾아가서 다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일겁니다.
자기들 배는 터질 정도로 부르니 주주들 심정을 천만분의 일이도 알 턱이 없지요. 그 와중에 자기들 배 더 채울려고 그동안 거짓말과 야비한 짓을 얼마나 했습니까?
누가 뭐라해도 주가의 가장 큰 책임은 회사와 경영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