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동향, 실적 추이로 인해 이제 시작이다 기다리면 된다 등의 글..
이전에는 수출입 동향이 정방향으로 상승할 때, 주가가 비례적으로 오른 경우가 많았나요?
전 고점이나 최소 주가가 30만원 이상 왔을 때, 기대감을 갖고 설레발 치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네요.
매출은 오르는데 주가가 제자리일지라도 박수치고 응원하실꺼면 제가 할 말은 없구요.
잘한거 있으면 잘했다 칭찬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결과가 아닌 무작정 잘 될꺼라는 생각은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국내 시장에서만큼은요.
아침부터 이런 글 적어서 죄송하지만, 조금은 현실성있게 지켜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