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사회에 공헌하는 차원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회사 이미지 차원에서도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진짜 소외계층은 셀트리온 주주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지금이 몇 년째인지 모르겠다. 상장폐지를 경험한 회사 보다도 더 큰 손실율을 셀트리온으로 경험하고 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코로나 치료제 개발한 것도 좋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와주는 것도 좋고, 고생한 직원들 성과금 주는 것도 다 좋다.
제발 이제는 셀트리온에 투자한 주주들도 좀 챙겨주기 바란다.
이게 뭐냐? 주가 꼬라지가?
주총장에서 서정진 회장이 제발 셀트리온 주식 좀 팔라고 했는데.....
진심으로 셀트리온 주식 팔고 싶어도 손실이 너무 커서 못 파는 주주들의 심정을 서정진 당신은 제대로 알고 있냐는 말이다.
서정진 회장님!
제발 주주들 좀! 쫌! 쫌! 챙기시소.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