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황인욱 기자] 금융당국이 글로벌 투자은행(IB)의 불법 공매도 상당수에 대해 단순 절차 상 문제였다고 판단했다. 고의성이 두드러지진 않았다는 얘기로, 앞으로 재발 방지책 마련이 중요해졌단 평가다.
이에 글로벌 IB의 국내 법에 대한 이해를 끌어올리기 위한 당국의 노력과 함께 무차입 공매도를 사전 차단할 수 있는 전산화 구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글로벌 IB를 대상으로 한 불법 공매도 중간 조사결과 주요 혐의는 ▲대여·담보제공 주식 반환절차 미흡 ▲차입확정 이전 공매도 제출 ▲내부부서 간 잔고관리 미흡 ▲수기입력 오류 등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27423?sid=101
기울어진운동장은 여전….아침에 검찰공화국 잘한다는 글
생각나서 계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