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보다 불확실성이 크다는것!!
특히나 우리나라 바이오기업들은 더욱 그렇다는 것!!
제대로된 약을 승인 받는것조차 하늘에 별따기인 마냥,
승인 받는 회사는 손에 꼽히고,
그 손에 꼽히는 승인받은 약을 판매해 어느정도의 매출을
올리는건 더더욱 없는게 현실!
물론 지금까지 회사의 장밎빛 계획에 많은분들이 힘들어하지만,
우리도 어느순간 바이오기업임을 망각하고,
셀트리온은 무조건 승인,
무조건 잘팔린다.
이러한 생각으로 지낸건 아닌지?
그래도 유일하게 기대보다 느린면이있지만
성과를 숫자 내는 바이오기업임은 확실함
내가 투자하는 기업을 떠나,
부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회사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