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Kospi가 간다고 셀트가 간다는 보장은 없지만
Kospi가 갈려면 셀트같은 종목도 주워 담긴 해야겠죠.
대체 국장은 언제 제값 받을려는지...
하긴 셀트같은 종목을 쳐박아 놓는 것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 모두 국장 팽게치고 미장으로 가면 어쩌려고
금감위는 소리만 요란했지 공매도 처벌 대체 뭐한건지?
이러니 국장은 외인들의 놀이터라는 말이나오고 점점 외면받지.
뭐 미장 떨어지면 거의 국장은 떨어지고
미장 오른다고 꼭 오르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확률상 미장에 투자하는게 좋을것도 같고
토요일 오전 답답해서 한번 끄적여 봤으니
일기는 일기장에 같은 말씀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