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지 못한 국장에 세금까지 더할 경우,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등으로 옮기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일 겁니다.
말로는 고액의 이익에 세금을 부과한다는 정당성은 맞지만,
이들마져 미국등으로 투자처를 옮긴다면,
한국시장은 단타 및 박스피의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지요.
아울러 금투세가 공모펀드보다 3배이상 커져버린 사모펀드의 이익과도
연계가 되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은 금투세보다,
시급한 것이 공정한 시장이 되어야 하는 것이 중요한데,
공정하게 시장의 룰을 바꿀려는 노력이 없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