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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화) 셀트리온 자사주 체결&신청 현황
□5/21 자사주 체결현황
셀트리온: 9,422주/20,000주 (47.11%)
누계 : 364,665주/436,047주 (83.63%)
□5/22 (수) 자사주 신청현황
✔️셀트리온: 20,000주
24/05/21 (화) 셀트리온 수급 현황
●기관: 5억 매수
ㄴ■ 금융투자: 34억 매도
ㄴ■ 보험: 3.40억 매수
ㄴ■ 투신: 3.3억 매도
ㄴ■ 연기금: 38억 매수
ㄴ■ 사모펀드: 0.3억 매수
ㄴ■ 기타법인: 16억 매수
●외국인: 36억 매도
●개인: 15억 매수
■수급 -----------------------------------------------------
■ 최근 연속 순매수
┏ 기관 합계 : 1연속 (5.05억원)
├ 금 투 : 0연속 (0원)
└ 연기금 : 1연속 (38.46억원)
┏ 외인 합계 : 0연속 (0원)
├ 외인 : 0연속 (0원)
└ 기타외인 : 0연속 (0원)
■ 20거래일 순매수
┏ 기관 합계 : 2,590억원
├ 금 투 : 934억원
└ 연기금 : 600억원
┏ 외인 합계 : -34.67억원
├ 외인 : -11.57억원
└ 기타외인 : -23.11억원
■ 투자자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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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5-21 -36.23 억 5.05 억 15.02 억
05-20 -260 억 -155 억 401 억
05-17 -45.66 억 66.22 억 -42.52 억
05-16 -129 억 318 억 -196 억
05-14 -101 억 138 억 -50.56 억
05-13 -164 억 47.88 억 96.45 억
05-10 -255 억 322 억 -180 억
05-09 -195 억 8.01 억 99.43 억
05-08 62.39 억 19.71 억 -114 억
05-07 201 억 508 억 -721 억
■ 오늘소식-------------------
□ 셀트리온, 세계 IBD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SC제형 편의성 강조
치료 접근성에 어려움 겪는 IBD 환자 사례 소개…
편의성 지닌 램시마SC 니즈 확인
영국 인플루언서와 파트너십 체결해 캠페인 홍
회사 및 제품 인지도 상승 도모
셀트리온이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nflammatory Bowel Disease(IBD) Day, 이하 ‘월드 IBD 데이’)을 맞아 IBD 환자들의 어려움을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 처방 확대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Where’s CC(Crohn’s & Colitis)’ 제하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며 IBD 질환 알리기에 나섰다.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해 IBD 환자가 겪을 수 있는 사례들을 재연해 소개했는데, 치료 접근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통해 피하주사제형 치료제에 대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IBD 분야의 주요 석학들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해 IBD 질환으로 인한 환자의 고통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소개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IBD 질환에서 탁월한 치료 효능을 나타내는 인플릭시맙 제제로 자가투여의 편의성까지 갖춘 램시마SC에 대한 환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료 현장에서 20년 이상 사용된 인플릭시맙은 IBD 치료제 가운데 28%로 가장 많은 처방 비중(IQVIA 2022년 기준)을 기록하며 환자들로부터 높은 신뢰와 선호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강점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SC제형 제품이 없어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했는데, 셀트리온에서 치료 효능과 편의성 모두를 지닌 램시마SC를 출시하며 IBD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실제 램시마SC 처방 환자들의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 영국 리버풀 대학 병원(Liverpool University Hospitals)에서 인플릭시맙 IV제형 제품에서 램시마SC로 스위칭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환자들이 편의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램시마SC를 더 선호했으며 7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셀트리온은 ‘Where’s CC?’ 캠페인이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전역의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영국 리얼리티TV 프로그램 ‘The Traitors 시즌2’ 출연자인 몰리 피어스(Mollie Pearce)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홍보에 나섰다. 몰리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유명 인플루언서로 유럽 현지에서 영향력이 큰 스타인 동시에 11세에 IBD의 일환인 궤양성 대장염(UC) 진단을 받은 환자로서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몰리는 “IBD 환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과정에서 편하게 집을 나서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포기하게 되는 등 일상 생활에서 많은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셀트리온의 ‘Where’s CC?’는 내 마음을 가장 가깝게 표현하고 있는 캠페인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IBD 환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개인으로서 적절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며 저 역시도 이를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럽 출시 4년차를 맞이한 램시마SC는 검증된 치료 효능과 안전성, 장소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자가투여가 가능하다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EU5에서 21%의 점유율(2023년4분기 기준)을 기록해 IBD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치료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며 “지난 3월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 ‘짐펜트라’를 출시한 직후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와 선호의약품 등재 계약을 체결했으며, 2개년 장기 추적 임상 결과가 공개돼 의료진의 처방 선호도를 높일 데이터 확보에 성공하는 등 성과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IBD 환자들에게 램시마SC의 치료 혜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일즈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NAWk92U
https://whereiscc.com/

□ 핵심의사는 직접 영업…짐펜트라 미국 성공 자신
"10년 안에 미국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한국 기업이 될 것입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자동차나 스마트폰보다 매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익성이 월등히 높아 무리한 목표도 아닙니다."(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현장 영업에 매진하고 있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20일(현지 시각) 워싱턴D.C.에서 머니투데이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서 회장은 현재 워싱턴D.C서 'DDW(Digestive Disease Week, 미국 소화기질환 주간) 2024' 참석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DDW는 미국 최대 규모 소화기질환 관련 학회로 꼽힌다.
서 회장은 지난 2월 25일 출국해 캐나다 일부 지역을 거쳐 현재까지 미국 전역을 돌며 현지 의사들과 대면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신약으로 허가받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성분명 인플릭시맙)를 의료진에게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짐펜트라의 미국 공략 성공 여부가 셀트리온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안이기 때문이다.
서 회장은 미국 시장 공략 과정을 '전투'라고 표현했다. 영업은 보병, 학회 등 행사는 포병, 광고와 마케팅은 공군 식이다. 서 회장은 "이제 셀트리온이 미국 시장에서 보병과 포병, 공군의 전열을 다듬었다"며 "진짜 전투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제대로 붙을 수 있을 정도로 영업 시스템을 구축했단 자신감을 내비쳤다.
서 회장은 "현재 미국 시장 영업 대상인 2700개 병원을 공략하기 위해 10개 권역으로 나눠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단계"라며 "권역별로 짐펜트라 처방 가능 기관 수를 많게는 전체의 50% 수준까지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또 "미국 2700개 병원에서 램시마(인플릭시맙)를 정맥주사(IV)로 30만명이 투약하는데, 이 중 절반을 피하주사(SC)로 바꾸면 4조5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회장은 "미국 각 지역에서 의약품 처방에 매우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핵심 의사를 선별한 뒤 직접 만나 짐펜트라의 경쟁력과 임상 데이터, 판매 전략 등을 설명한다"며 "이들의 마음을 잡지 못하면 그 동네에서 약을 팔 수 없는데, 오너(소유주)이자 회장이 직접 영업하니 반응이 매우 좋아 비교적 빠르게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영업직원이 만나기 어려운 각 지역 핵심 의사를 내가 직접 만나 처방을 늘릴 수 있게 관계를 맺는 방식이 주효했다"며 "미국 각 지역에서 수많은 키닥터(KOL, 핵심 의사)를 직접 다 만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서 회장은 "미국 전역을 돌며 각 지역 의사들과 수백 번 미팅을 진행하면서 짐펜트라에 대한 인식과 선호도가 높아지고 현지에서 점차 경쟁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음을 체감한다"며 "짐펜트라를 앞세워 미국 시장 매출액을 내후년 6조원까지 늘리겠다"고 말했다.
또 "미국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한국 기업이 되겠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현장에서 뛸 것"이라며 "회장은 회사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벌어야 하는 사람이란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6foSr1E
□ 두 개의 애플리버셉트(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FDA 승인
1. 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젠의 오푸비즈(Opuviz)
2. 인도 바이오콘의 예사필리(Yesafili)
리제네론이 암젠과 바이오콘 대상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에 출시 일은 미정. 리제네론은 사업보고서에 올해 5월 17일 독점권을 잃을 수 있다고 밝힘
■ 우리 CT-P42는 미국, 유럽, 한국 등 주요국 허가 신청중입니다
※참고로 미국 FDA 승인이 되면 여기에 뜹니다.
참고하세요. (아래링크)
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er/daf/index.cfm?event=report.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