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에 떨어지는 경우가 아니라
그 많은 악재 버텨내고 호재가 나왔는데 호재에도 떨어지는 것..
셀트는 여기에 더해 실적까지 좋아질 일만 남았는데 주가는 전혀 반응하지 않고 오히려 떨어짐..
20위로 물린 개미들이 많아서 19만대 까지는 손절물량이 많지 않으니 17-19사이에서는 거래량이 많이 안나오고, 그렇게 되니 공매세력이 이 정도 거래량의 물량은 쉽게 가지고 노는 듯..
그래서 19에서 팔고 17에서 사는 단타 개미들만 신이 나고 장투를 하려고 17-19에 들어온 개미는 주기적으로 한숨만 쉬게 되는 것이고, 20위 물린 사람들은 올라올만 하면 대놓고 쳐누르니 쳐다보기도 싫은 것이고..
여기에 합병 이슈가 있어서 주가가 너무 오르면 불리한 사람들이 있는 것은 사실..
실적이 찍히면 다 떠난다?? 웃기는 소리.. fda신약 허가에도 파란불이었던 종목.. 실적 달성해도 신한, 제이피모, ubs가 밀고 삼성, nh가 또 쳐받을 것임..
누구하나 적발돼서 감옥에 가거나, 공매도 전산화 되지 않는 이상 이 짓거리 계속 할 듯..
그래서 그나마 대응해보자고 한 것이
회사 차원의 특정 창구 모니터링 요청,
자사주 매입, 소각 필요 없고 자사주 살 여력으로 테마섹 물량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기,
찐 외국계 투자처 발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