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금지기간에
UBS 창구로 몇일간 매도만 주구장창 한다는게
공매도 없이 현물로 한다면
솔직히 회사측이 어디인지 모를까요?
UBS가 주구장창 파는데 누가 오를걸 기대하고 들어오겠습니까?
주식이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성인데 언제까지 매도물량이 나올지?
지금 UBS 매도하는 형태가 자사주 매입 처럼 하루 얼마만큼 일정금액씩 계속해서 매도하는 패턴인데
이걸 회사측이 파악 못한다면 주식 담당자가 깨질일이고
모르고 있다면 윗선만 알고 있겠다는 것이지
완전히 모르는것은 절대로 않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