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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대안 된 ESS, 美 시장 핵심으로…가격 경쟁력이 과제
  • 24/05/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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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를향해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국내 배터리사들이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정체기(Chasm) 캐즘에 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애플리케이션 확대를 노린다. 중국 배터리 업체가 위세를 떨치는 유럽·동남아 대신, 관세 등으로 진입장벽이 구축된 미국 시장을 통해서다. 다만 관세를 포함하더라도 국내 업체의 가격 경쟁력이 중국 업체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