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정상화를 위한 세가지 제안]
1. 자사주 2조 중 M&A 추진용 50%를 제외한 나머지 1조에 대하여
=> 다른 대기업의 공시방법과 같은 3~5년간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계획'의 발표
2. M&A 추진에 장애물이 되고 있는 금감원의 잘못된 답변에 대하여
=> 자사주 처분금지 규정의 행정해석 기관인 금융위에 '유권해석'을 구하고
이를 해결하는 즉시 서회장이 시장에 알린 'M&A 추진결과를 조속히 발표'함으로써 기업가치 증대 및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
3. UBS증권 등 특정창구 주도의 주가 하방세력의 불공정 행위를 예방하고 차단하기 위한 방편으로
=> 독자적인 '시장감시시스템'의 구축 및 가동
< 자주 바뀌는 서회장의 M&A 관련 발언 >
1. 대규모 M&A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왔다. 4~5조원 자금을 마련해 오는 3분기쯤 집행할 계획이다(23년 3월).
2. M&A 대상으로 일본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확실히 결론이 안났다(23년 10월).
3. 해외 펀드들은 합병반대 매수청구권으로 들어오는 주식을 받자마자 넘겨줄 수 있느냐며 문의해오고 있다(23년 10월).
4. 자사주를 취득하는 이유는 M&A를 할 때 스와핑(지분교환) 할 수 있기 때문이다(23년 10월).
5. 바이오 기업의 재산은 그 회사의 인재들이기 때문에 그들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회사를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24년 1월).
6. 유럽 유명 제약사 한 곳의 M&A를 추진 중인데 협상이 잘 될 경우 올해 안에 공개가 가능할 것이다. 다만 현지 당국의 허가가 필요해 이 허들을 먼저 넘어야 한다(24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