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엉뚱한 것 같지만
증권사들이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를 올리는 것이
마치 셀트리온 바라기 같이 소외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같이 보입니다
예전에 그토록 박하던 평가가 합병이후 때마침 짐펜트라의 미국pbm 등재이후에 1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나 같이 장미빛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마치 삼성에게 하듯이요
주가는 그렇지않지만
이제 악재는 사라지고 분명 성장할 셀트리온 에 뒤쳐지지 않고 자신의 증권사 고객에게 어필하는 듯 보입니다
빨리 제값어치 주가를 찾아가길 바랍니다
원래 훈수두기가 더 쉽죠
멀리서 보니 잘보이죠
주식도 짧게보면 어려운데 길게 보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