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곧 내용입니다.
얼마든지 하락 맥점은 막아 줄 수 있는데 수수방관하는 모습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사측에서는 합병이든 뭐든 주가가 현 주가 근처에서 머물기만 바라겠죠. 참 답답합니다.
하지만 누굴 탓하겠습니까? 매수한 제 자신을 탓합니다.
하루하루 한숨만 나오고 지옥같지만.. 주주님들께 힘내란 이야기만.. 전합니다.. 휴..힘내세요.
제발..제발 25만원 30만원이 또 그 이상의 주가에 도달해서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반대 눌러주신 주주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사측의 매수행태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제 글에 반대를 눌러주시는 것인지..
*추가2 전 다른 조건들은 제외하고 기왕 자사주 매입 공시를 했고 진행 중이라면 지금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해야하지 않냐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요 며칠 자사주 매수 행태가 아주 저질이라고 판단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