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셀트리온을 알게 되어 이런 고통을 겪고 있는지 참..
후회도 하고 절망도 하고 포기 할까라는 생각도 수백번 했지만
지금 필요한건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인내..또 인내 뿐
포기하고 내려놓으면 편할진 몰라도 지고 싶진 않네요
요즘 아래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 힘냅시다
영원히 끝나지 않는
폭풍우는 없다. 모든 비바람은 지나간다.
고난의 때에도 끝이 있다. 그다음은 이전보다
더 나아진다. 더 좋은 관념, 더 올바른 사회 구조,
더 바람직한 제도, 더 평온한 국가가 생겨난다.
새로운 창조의 때, 곧 영원한 어둠을 뚫고 빛이
드는 때가 온다. 여기에는 긴박한 상황이나
흥미진진한 사건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따분한 일상이 펼쳐진다. 그러나
그때가 되어서야 새로운 창조의
작업이 시작된다.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