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한투연 주관으로 어제 5월30일 개최된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에는 약 400여명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여 금융시장 붕괴 및 주식 투자자를 지옥의 나락으로 보낼 수 있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 할 수 있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촉구하는 구호와 함성을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ㅇ 총 400여명의 참석자 중 셀트리온 주주들은 약 30여분 참석하였으며, 멀리 양산에서 허성도님, 부산에서 구포역 주주님이 참석하여 열기를 보태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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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또한, 주주연대집행부 분당파라곤님은 커피캔 및 각종 음료수 200여개를 직접 가져와 집회를 후원하여 주셨고, 허성도님의 셀트리온 주주 저녁식사에 10만원을 쾌척하여 주셨습니다.
ㅇ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금투세 폐지 집회에 참여하여 주신 주주님 ! 멀리 양산과 부산에서 참석하여 주신 허성도님과 구포역 주주님 ! 그리고 후원하여 주신 두분 주주님에게 감사드립니다.
ㅇ 주주님들 ! 연일 주가가 하락하고 있어 마음과 몸이 편치 않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 지긋지긋한 하락과 횡보의 추세도 반드시 멈추고 다시 상승의 시간이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힘든 시간 굳세게 이겨내시라는 말씀 밖에 드릴 수 없습니다.
ㅇ 회사에 우려할 만한 문제는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1/4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실적에 이어 2/4분기에는 사상 처음으로 1조원 이상의 실적이 기대되고 있어 반드시 주가는 우리들의 기대대로 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힘들게 버텨온 지금까지의 인내와 수고를 물보라처럼 흩어지게 할 수는 없습니다.
ㅇ 한투연에서는 금투세 폐지가 될 때까지 몇 번의 집회를 더 개최할 것이라 봅니다. 금투세가 폐지되지 않을 경우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미래는 암흑의 터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주가 하락의 울분을 혼자서만 견디지 마시고 다음에 열리는 금투세 폐지 집회에 나오셔서 공정한 대한민국 금융시장 확립에 일조를 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모든 주주님들의 건강과 성투를 기원드립니다. 셀트엔돌핀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