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려운게 주식 투자인 것 같습니다.
40여년 오랜 투자자이지만 그 중 우리 셀트가 가장 힘든 종목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도 '기다릴 수 있다'는 종목 중의 하나로 사랑하는 종목입니다.
아무리 짙은 안개도 개이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듯이
'희망이라는 소망'이 있기에 상반기 마지막 달 6월엔
그동안의 호재들을 바탕으로 응집된 힘이 폭발하는
그런 정말 좋은 소식들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작금의 현실이
속~ 상하고 정말 누구에게 호소도 못하지만
회사의 성장과 걸맞는 시세 등으로
6월은 중간 결실을 볼 수 있는
좋은 장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고 기원합니다.
그럼에도 오늘 정말 속 상한 날입니다.
음악 들으며 운동 더 열심히 하시면서요.
모든 투자자분들 힘들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