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촛불집회 참석하신 셀트리온 주주님들 잘
귀가들 하셨나요..??
전 열차 시간 때문에 7시40분에 현장에서 먼저
이탈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녁 식사와 반주라도 하면서 좀더 식구들과 시간을 가지고 싶었지만 거리상 어쩔수 없었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세비만 쳐 없애는 저놈들을
움직이게 하는것은 미풍이 아닌 태풍이 되어야
하는데 항상 아쉬움을 뒤로한채 열차를 타곤 합니다.
1,400만(가족포함 3,000만 이상) 개인주주의
1,000/1만 모여도 30,000명이 되는데...
또다시 집회가 이루어 질때는 좀더 시간을두고
모든단체. U-투브. 밴드. 톡방 할것없이 거국적인 행사가 이루어져 저놈들 심장이 덜컥하게 만들어져야 할것같습니다.
만약 그런 기회가 온다면 우리 주주연대 대표님과 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전국에 버스 대절하여 60만 셀트리온 주주들을
동원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금액이 있으면 나머지는 제가 부담 하겠습니다. (주총보다 수십배 중요한 문제니까)
잔인한 4월보다 따뜻해야할 가정의 달 5월에 온통 서리가 내렸습니다.
5월 한달 거래일 20일.
빨갱이 07일.
파랭이 13일.
4월말 종가 183,700원
5월말 종가 176,200원
-7,500원
서리. 맞아. 뒤로가는 열차여..!!!
따뜻한 6월을 기약하며 양산에서 허성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