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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6/04 (화) 셀트리온 수급 현황
□ 투자자별 수급 현황 ----------------------------------
● 기관: 922억 매수
ㄴ■ 금융투자: 127억 매수
ㄴ■ 보험: 46억 매수
ㄴ■ 투신: 175억 매수
ㄴ■ 연기금: 410억 매수
ㄴ■ 사모펀드: 157억 매수
ㄴ■ 기타법인: 22억 매수
● 외국인: 140억 매도
● 개인: 804억 매도
■ 수급 -----------------------------------------------------
■ 최근 연속 순매수
┏ 기관 합계 : 2연속 (355억원)
├ 금 투 : 2연속 (210억원)
└ 연기금 : 10연속 (397억원)
┏ 외인 합계 : 0연속 (0원)
├ 외인 : 0연속 (0원)
└ 기타외인 : 0연속 (0원)
■ 20거래일 순매수
┏ 기관 합계 : 1,472억원
├ 금 투 : 503억원
└ 연기금 : 473억원
┏ 외인 합계 : -2,474억원
├ 외인 : -2,470억원
└ 기타외인 : -3.92억원
■ 투자자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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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6-04 -140 억 922 억 -804 억
06-03 -25.49 억 116 억 -92.94 억
05-31 -483 억 240 억 233 억
05-30 -97.93 억 -73.26 억 162 억
05-29 -255 억 51.23 억 192 억
05-28 -53.09 억 27.15 억 21.68 억
05-27 -210 억 42.15 억 153 억
05-24 -199 억 -231 억 410 억
05-23 -96.84 억 -88.07 억 153 억
05-22 -136 억 -15.27 억 111 억
■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수출 7개월 연속 '플러스'
□ 5월 수출액 '1조7742억' 달성···의약품 전년比 34% 증가
대한민국 무역수지가 금년 들어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무역수지가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반도체 등 대부분의 산업군에서 수출 플러스로 전체 무역수지를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5대 유망 산업인 ‘바이오헬스’의 경우 7개월 연속 흑자 달성과 함께 두자릿수 이상 성장세를 기록해 관심이 모아진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4년 5월 수출입 실적 분석 및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이 7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금년 5월 수출액은 12억 9300만달러(한화 약 1조 774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한 수치로 금년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직전 3개월 수출 추이를 살펴보면 ▲2월 11억 6600만달러(한화 약 1조 5487억원) ▲3월 13억 1800만달러(한화 약 1조 7753억원) ▲4월 수출액은 12억 4400만달러(한화 약 1조 704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율은 금년 1월 ‘3.6%’, 2월 ‘9.3%’, 3월 ‘10.0%’, 4월 '21.3%'증가했다. 5월을 포함하면 세 달 연속 두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5대 유망 소비재 수출 품목 ‘의약품 수출액’의 경우 ▲ 5월 8억 2000만달러(한화 약 1조 1252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무려 34.2% 늘어났다.
직전 3개월 의약품 수출액 증감률 추이를 살펴보면, 전년 동기대비 ▲ 1월 6.5% ▲ 2월 21.6% ▲3월 12.8% ▲4월 30.0% 늘어났다.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제약바이오가 지난 2022년 7월~2023년 10월까지 약 17개월 동안 마이너스를 기록한 이후 최근 7개월 연속 수출 흑자를 기록하면서 갑진년(甲辰年) 최대 실적 가능성도 점쳐진다.
업계는 7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해외 점유율 확대와 CDMO(의약품 위탁개발·생산) 수주 확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셀트리온을 비롯 대웅제약, HK이노엔, 유한양행 등 제품의 수출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특히 유한양행의 경우 판관비 확대로 수익성은 줄었지만 수출이 처음으로 2400억원을 넘는 등 성과가 눈에 띈다.
이 밖에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국내 최대 생산능력을 통한 바이오의약품 수주 확대 등으로 무역수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미국 바이오시밀러 처방 장려로 한국산 바이오시밀러 등 의약품 관련 글로벌 수요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면서 “대규모 CMO 생산량 증가도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FGzNm63
□ 셀트리온, ‘옴리클로’ 3상 후속 결과 EAACI서 발표
셀트리온은 ‘2024 유럽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회(EAACI)’에서 알러지성 천식 및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인 ‘옴리클로(OMLYCLO, 개발코드명 CT-P39)’의 글로벌 임상3상 후속 데이터를 공개
했습니다. 옴리클로의 오리지널의약품인 ‘졸레어(XOLAIR, 성분 오말리주맙)’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약 5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입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을 통해 확인한 유효성과 안전성 등을 바탕으로 옴리클로의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옴리클로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출시 절차에 돌입한 바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796
https://band.us/band/88457085/post/40281
https://band.us/band/88457085/post/40158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251
✔️이건 very very good news임
■ 램시마SC, 변경허가 유럽 CHMP 승인 권고 획득
□ 램시마SC 투여 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 ‘승인 권고’ 의견
□ 치료옵션 확대로 점유율 상승 기대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Committee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로부터 ‘램시마SC’의 투여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을 위한 변경허가 신청에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램시마SC는 기존에 정맥주사(IV) 제형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인플릭시맙’을 셀트리온이 세계에서 처음 피하주사(이하 SC) 형태로 개발한 제품으로,미국에서는 ‘짐펜트라’라는 제품명으로 공급되고 있다. 장기간 처방되며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인플릭시맙 성분을 보다 간편히 투여할 수 있도록 개선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작년 한 해에만 연매출 약 3000억원을 돌파했다.
셀트리온은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크론병(이하 CD) 및 궤양성 대장염(이하 U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임상을 토대로 램시마SC의 투여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에 대한 CHMP의 승인 권고를 획득했다.
투여요법에서는 CD·UC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IV 초기 요법에서 IV를 3회 투약하고 10주부터 램시마SC를 투약하는 방식이 추가됐다. IV를 2회 투약하고 6주부터 램시마SC 유지 요법을 시행하던 기존 방식에 새로운 옵션이 추가되면서 환자의 상태와 치료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용량 증가는 CD 환자 대상 램시마SC 유지 요법에서 필요시 240mg으로의 증량을 허용하는 것으로, 기존 램시마SC 120mg을 투약한 후 효력이 감소한 환자를 대상으로 SC를 증량 투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변경 허가를 통해 그동안 용량 증가가 라벨에 반영되지 않아 보험 혜택(payment coverage)을 받지 못했던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변경사항에 대한 최종 승인이 이뤄지면 투여 요법 및 용량 증가에 따른 환자 맞춤형 처방 확대로 램시마SC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이는 시장 점유율 확대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유럽 주요 5개국(EU5)에서 ‘램시마SC’는 점유율 21%를 기록했다.
램시마와 램시마SC 두 제품을 합산한 램시마 제품군 점유율은 EU5 기준 74%에 달한다. 유럽에서 램시마 제품군의 시너지에 따른 동반성장이 확인되면서, 셀트리온은 미국에서 공급중인 램시마(미국 제품명 인플렉트라)와 짐펜트라의 동반 성장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CHMP의 승인 권고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실상 승인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며 “램시마SC 변경 허가 승인 시 유럽 내 환자들에게 보다 유연한 선택권과 편리한 자가 투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램시마SC에 대한 의료진의 처방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SNbM6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