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으셨습니다
■ 24/06/05 (수) 셀트리온 수급 현황
□ 투자자별 수급 현황 ----------------------------------
●기관: 412억 매수 (215,865주)
ㄴ■ 금융투자: 71억 매수
ㄴ■ 보험: 36억 매수
ㄴ■ 투신: 28억 매수
ㄴ■ 연기금: 255억 매수
ㄴ■ 사모펀드: 23억 매수
ㄴ■ 기타법인: 0.9억 매도
● 외국인: 151억 매수 (78,843주) 오랫만!
● 개인: 560억 매도 (292,972주)
■ 수급 --------------------------------------------------
■ 최근 연속 순매수
┏ 기관 합계 : 4연속 (1,689억원)
├ 금 투 : 4연속 (407억원)
└ 연기금 : 12연속 (1,058억원)
┏ 외인 합계 : 1연속 (149억원)
├ 외인 : 1연속 (151억원)
└ 기타외인 : 0연속 (0원)
■ 20거래일 순매수
┏ 기관 합계 : 2,172억원
├ 금 투 : 436억원
└ 연기금 : 991억원
┏ 외인 합계 : -2,665억원
├ 외인 : -2,668억원
└ 기타외인 : 3.33억원
■ 투자자 매매동향
 ̄ ̄ ̄ ̄ ̄ ̄ ̄ ̄ ̄ ̄ ̄ ̄ ̄ ̄
날짜 외국인 기관 개인
06-05 151 억 412 억 -560 억
06-04 -140 억 922 억 -803 억
06-03 -25.49 억 116 억 -92.94 억
05-31 -483 억 240 억 233 억
05-30 -97.93 억 -73.26 억 162 억
05-29 -255 억 51.23 억 192 억
05-28 -53.09 억 27.15 억 21.68 억
05-27 -210 억 42.15 억 153 억
05-24 -199 억 -231 억 410 억
05-23 -96.84 억 -88.07 억 153 억
■ 주요뉴스
□ 셀트리온 베그젤마, 일본서 점유율 12% 기록
제품 경쟁력, 판매 전략으로 후발주자 핸디캡 극복…
출시 1년만에 두 자릿수 점유율 달성
셀트리온은 전이성 직결장암,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가 아시아 지역의 핵심 의약품 시장인 일본에서 판매 1년만에 두 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4월 IQVIA 및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베그젤마는 지난해 1월 일본에 출시된 이후 1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베그젤마는 지난해 1월에 출시돼 일본에서 판매 중인 총 4개의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제품 중 출시 시점이 가장 늦다. 하지만 제품 경쟁력과 현지 의약품 유통 시스템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전략에 힘입어 출시된 지 불과 1년 만에 바이오시밀러 제품 처방 2위를 차지했다.
셀트리온은 일본 현지 법인과 유통 파트너사가 제품을 각각 판매하는 코프로모션(co-promotion) 전략을 운영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렸다. 판매사별로 강점을 지니고 있는 유통 채널에 각각 집중한 결과 판매망을 보다 탄탄하게 형성하며 2배 이상의 세일즈 효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또한 베그젤마가 항암제 바이오시밀러인 점도 처방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일본에서 항암제는 DPC 제도에 포함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오리지널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는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수익 개선에 유리하다.
셀트리온 일본 법인은 우호적인 제도 환경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의약품 처방에 영향력이 높은 주요 이해관계자(KOL)와의 네트워크 강화 및 유통망 확대에 주력했다.일본에서 판매 중인 기존 셀트리온 제품들의 긍정적인 성과도 베그젤마 처방 확대에 한 몫을 담당했다. 베그젤마와 마찬가지로 DPC 제도에 포함된 유방암, 위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는 현지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 속에 4월 69% 점유율을 기록했다.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는 환자부담금 및 정부환급금 절감을 이끌며 의료재정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어 일본 환자 및 정부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치료제로 인식되고 있다"며 "셀트리온 제품이 일본 의료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면서, 작년 연말에 출시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를 필두로 향후 일본 시장에 출시될 후속 파이프라인 제품들도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세일즈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m.medigatenews.com/news/3783703835□ 셀트리온, 일본에서 선전하는 배경은
허쥬마·램시마 시장 1, 2위…베그젤마 점유율↑
맞춤형 판매전략...바이오시밀러 우호정책 한몫
셀트리온이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허쥬마', '램시마'에 이어 지난해 출시한 '베그젤마'가 출시 1년여 만에 두 자릿수 시장점유율 달성에 성공했다. 맞춤형 시장전략과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현지 정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 베바시주맙,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는 지난 4월 일본 베바시주맙 시장 점유율 12%를 기록했다.같은 달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트라스투주맙,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와 자가면역 치료제 램시마(인플릭시맙,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는 점유율 69%, 34%를 기록하면서 전월과 같은 시장 1, 2위를 유지했다.지난해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중 가장 늦게 일본 시장에 진출한 베그젤마가 1년여 만에 유의미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배경으로 맞춤형 판매 전략이 꼽힌다.셀트리온은 현재 일본 현지 법인과 유통 파트너사를 통해 베그젤마를 공동 판매하고 있다. 각 판매사가 주력으로 하는 의약품 유통채널을 집중 공략해 세일즈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현지 정책도 시장 점유율 확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일본은 사용한 약물과 관련없이 환자의 입원 일수에 따라 정부가 병원에 보상금을 지급는 DPC(Diagnosis Procedure Combination)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병원 입장에서는 가격이 저렴한 바이오시밀러를 많이 처방할수록 이익을 보는 구조다. 보상 대상에는 베그젤마와 같은 항암제도 포함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의료재정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어 일본 환자와 정부에게 도움을 주는 치료제로 인식되고 있다"며 "향후 일본 시장에 출시될 후속 파이프라인 제품들도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세일즈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
https://naver.me/GyYcyUnZ
-------------------------
※베그젤마 - 유럽 & 미국 현황
□ 유럽
핀란드45%, 체코28%, 독일 24%, 영국 15%등 유럽 점유율 9%프랑스,이탈리아,벨기에 병원연합 및 주정부 입찰 수주하며 향후2~3년간 공급될 예정
□ 미국
높은 NSP유지하며 클리닉 분야에서 강력한 모멘텀 보이는 가운데병원으로도 처방 공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