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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회장님 보세요] 셀트리온 골프대회의 문제점
  • 24/06/06 09:05
  • 조회 7493
셀트신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오늘은 골프업계 20여년 종사하면서, klpga 1부투어 대회도 여러번 메인스폰한 사람으로써
셀트리온골프대회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올해도 또 한다!
셀트리온퀸스마스터스!
KLPGA 1부투어대회다. 벌써 몇해째인가?
7회째인가? 8회째인가? 꽤 오래됐다.
4월초까지만해도 IR팀에서 올해부터는 안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KLPGA 연간 일정에서도 빠져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재개하게 됐다.
누가 결정했는가? 누가 이렇게 골프를 좋아하는가?
상금 12억에, 총 예산 30억 가깝게 들어가는 골프대회를
누가 결정했고, 왜 하는가?
IR팀에 물어봐도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광고.홍보를 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다.
왜 하필 전문의약품을 주력 판매하는 회사가 아무 관련없는 골프대회를 주최하냔 말이다.
한국에서는 램시마 등 전문의약품은 골프장내에 광고판도
세우지 못한다,
또 과거 김영란법 시행전에는 대학병원 교수들 초청하여 프로선수들과 함께 골프도 치게 하면서 약 홍보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그런것도 못한다.

그냥 셀트리온 임원과 가족들 잔치다.
30억짜리 돈잔치!
한국여자프로골프 발전을 위해 돈쓴다고?
셀트리온 없어도 골프대회 할 기업들 많습니다.
차라리 그 30억! 불우이웃돕기에 더 보태서 쓰세요.

여자프로협회 돈 엄청 많은 이익집단입니다.
수백억이 쌓여 있고, 그 돈을 둘러싸고 프로로들끼리의 암투가 아주 추악할 지경입니다. 최근에는 수백억 들여 사옥까지 새로 지었습니다.

왜 하는겁니까? 대체 뭡니까?
서회장님! 올해는 미국쪽에 짐펜트라 광고(미국은 전문의약품 광고허용)도 많이 한다고 하셨는데,
쓸데없는 국내 골프대회에 까지 수십억을 왜 쓰는겁니까?
(올 재무제표에는 광고선전비가 꽤 증가할것입니다)

내년 주총때는 이 부분 확실히 지적하고 절대 못하게 하겠습니다.
힘들여 외국에서 번 돈을 좀 가치있게 쓰시길 바랍니다.

셀트리온 말고도 협찬할 기업 차고 넘치는 부유한 여자프로협회 같은 곳에 돈 갖다 바칠 이유 단 1도 없습니다.



https://naver.me/5wWx56Fq


가수 정동하가 프로 여자골프대회 축하공연에 출연했다.

정동하는 지난 3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에서 진행된 ‘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갈라디너 초청공연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2024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2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이에 앞서 오늘 5일 박민지, 박현경, 이예원, 황유민, 배소현, 조아현 등 프로 선수들과 셀트리온 VIP들의 골프 라운딩이 진행되는 프로암 행사를 축하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정동하는 프로 선수들을 포함한 관객들이 모인 자리에서 ‘생각이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두 곡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경기 개막 전의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켰다. 정동하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와 환호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동하가 평소 다수의 골프 스타들과의 친분이 있는 만큼 이번 대회를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정동하는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1일 리메이크 신곡 '또르르'를 발매했으며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미 슬픈 사랑',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을 펼쳤다. 현재 소향과 함께 'THE GREATEST: 전율' 콘서트로 전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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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애액주주24/06/06 09:24 17
전 좋아보이는데요.. 문화스포츠에 홍보영향력은 꽤 큽니다 국내에서 골프는 고급스포츠로 분류되고여 전세계적으론 F1에 롤렉스들 명품브랜드가 스폰 붙는이유죠
답글소애액주주24/06/06 09:25 11좋아요신고
추가로 국내는 제약 홍보가 불가능해서 이런 우회적인 것으로 브랜드가치 상승 필요하다봅니다
답글Hsd630516924/06/06 11:43 34좋아요신고
이왕 매년 수십억 자금이 들어가는 행사라면 제약회사에 맞는 불우한 환우들을 도울수있는 행사가 더 보람되고 바람직하지 않을까... 돈 잔치하는 여자프로골퍼 대회에 매년 수십억 잔디밭에 뿌린다는 것은 이해불가,,,!!!
답글셀비젼24/06/06 12:00 23좋아요신고
사회적 약자를 주기적으로 보살피고 물질적 지원을 해주면 좋을듯 합니다 직원들이 동반하여 불우한 이웃들에게 한끼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행하고 열정직 직원들에겐 인사에 반영하는 마일리지 제공하고 30억 어마어마한 큰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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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jang24/06/06 09:49 31
공감합니다. 보다 실질적인 곳에 홍보를 연구하는게 바랑ㅁ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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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hforever24/06/06 11:12 6
좋은 행사네요~~~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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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tlife24/06/06 12:56 10
그런 논리라면 나중에 셀트가 수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려도 안해야겠네요.. 스포츠에 투자는 사회공헌중 한분야로 알고있습니다.. 프로야구단 운영하는 기업은 수백억원이 들어가는데 왜 계속 유지할까요.. 작년까지인가 바둑도 국내리그에 스폰서로 참여한적있죠.. 골프든 바둑이든 이익을 낸기업이 자기역량에 맞게 참여하는건 지극히 정상적이라 봅니다.. 진짜로 2030년정도에 매출 30조에 영업이익 15조정도 올리면 삼전 현대차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을정도의 자리에 올라서면, 아마도 각계각층에서 프로구단(어느종목이?든)운영하라고 압박이 들어올수도 있습니다. 또 어느종목이 될지 모르나 스포츠 수장직도 제의들어올수도 있구요.. 이럴때 참여한다는건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 봅니다.. 즉 현재 셀트수준에서 프로바둑리그, 한국여자골프정도의 참여도 거절하고 안한다면 점차 왕따당할수도있고, 스포츠에서 사회공헌과 동떨어진 기업이라고 낙인찍힐수도 있구요.. 점차 시총도 올라가고하면서 그 수준에 맞는 스포츠에서의 사회공헌을 하면 되는겁니다..
답글Hsd630516924/06/07 13:26 2좋아요신고
투자한 투자자부터 먼저 살리고 골프든. 바둑이든. 지랄이든.하세요... 뭐든지 순서가 있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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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정상24/06/06 14:36 9
서가야 여기기웃 저기기웃 헛짓거리 그만해라. 내연녀도 정리하고 회사일에나 전념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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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거24/06/06 14:44 4
사회공헌, 체육문화 이바지.이런측면으로 보면 행사비 지출을 나쁘게만 볼건 아닙니다. 본문대로라면 회사는 무조건 불우이웃만 돕고 연구개발만 해야한다는 논리인데 지금의 셀 규모라면 이런 행사를 함으로서 마케팅과 사회공헌도 실천하는 좋은 취지라 보여집니다. 특히나 한국골프는 해외에서도 관심이 많으니까요
답글Hsd630516924/06/07 13:30 2좋아요신고
본인은 셀트리온으로 수익을 많이 보셨나 봅니다. ?번째가 투자자 빈 주머니부터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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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장24/06/06 15:40 6
별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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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yj24/06/06 15:51 4
이놈들 광고효과 기대하기 어렵고 회사돈 이리 사용하면 배임죄 해당하는지 알아봐서 잡아 넣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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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dt24/06/06 16:29 3
의사들중에 골프 좋아하는사람 많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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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eld9924/06/06 17:35 2
생각해 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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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수없다24/06/06 18:37 9
차라리 그돈으로 지속적인 이미지 광고를 하는게 ?씬 이득일듯 .., 국내만 해도 셀트리온 이라는 회사를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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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cellt24/06/06 20:38 3
시건방진건지 대기업총수가 친구인줄 아는건지 감놔라 대추놔라 님이 회장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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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151324/06/10 08:38 0
할 수도 있죠 누가보면 수백억은 쓰는 돈잔치인줄 알겠어요 골프 대회에 돈 좀 쓴다고 회사가 망하거나 뭐 지장 있어요? 그리고 이런 논리면 기업들은 평생 스포츠에 돈 쓰지 못합니다 이런 이유 대면 삼성도 야구 운영하면 안 되죠 이건 마치 아직 우리나라에도 힘든 사람 많으니 해외 힘든 사람 도우는 거 하지 말자는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병행하는거죠 불우이웃도돕기도 하고 스포츠도 하고 말이죠 골프대회를 열든 말든 셀트리온 주가에 하나도 영향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