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약하다 보니, 믿을 수 있는 건 해외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력으로 승부하기에는, 다른 회사들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알XXX 회사의 히알루로디나제가 없어도 되는 의약품이 더 많다고 들은거 같은데 시밀러 개발은 왜 하는걸까요?
차라리 협업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악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2) 골프대회를 열어 홍보를 한다?
지인 중에 의사들이 있다면 대학 병원에 새로운 약을 추가하는 것이 쉬운 일인지 한 번 물어보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성향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잘 쓰고 있는 오리지널을 바꾸려고 하는지, 병원마다 과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대학병원은 개인 병원이 아니라서 변화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 대표들이 주총에서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다고 여러번 말한거 같은데,
서정진 회장의 기관투자가 간담회라..해외에서 투자 유치가 잘 된다면 굳이 안해도 자연스럽게 성과가 나올 것 같은데..
정확히 현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기다려 보면 알겠죠.
해외에서 몇 백 명의 의사를 만나고 왔다 자랑하기보다는,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줬음 좋겠습니다.
전반적인 글이 부정적이라 비판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비판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반대 의견이 많다면 다시 자숙하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