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님
짐펜트라 판매를 위해 오너가 아니 약장사. 장사꾼으로 미국내 현지 의사들 만나고 오신다고 하니
거두절미하고 짐펜트라 미국내 출시성공과 셀트리온이 보유한 sc기술력에 대한 설명등 강한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알테오젠 sc기술 로얄티니 머니 주가 상승을 보면
우리 회사가 부족한게 없는데 이런 기술의 홍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꼭 홍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래전 주주라면 아는 내용이겠지만
미국내 CBS(미국 공적 의료보험체계 메디케어등담당하는 기관)가 있습니다.
미국의 의학은 거대한 비지니스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처방전에 이약 저약 안줍니다.
미국은 처방전 하나에 항생제 한 알 끝입니다.
나머지 위장약 다른약들은 자기돈을주고 사던지 또 처방 받아야 하는 철저한 비지니스입니다.
그런데 이 비지니스를
2018년도 미국 cms에서비용효과 감소 의료개선이라고 효과가 인증된 저렴한 약을 환자에서 우선 쓰라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쉽게 말해 신약의 약값이 너무 비싸니. 복제약등 사용하라고 하는건데 사실상 의료비 증가가 부담스럽다는 겁니다.
그래서 셀트리온이 2018년도 수혜주가 되고 매출등 높아 신고가를 갱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딸이 태어난해에 신고가 나와서 너무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cms결정을 거대한 비지니스가 난무하는 미국에서 통했을가요.
일부 통하기도 했지만 미국 종양학회와 제약업계는 크게 반발합니다.
비싼약일 수록 리베이트와 받는게 더 크겠죠
표면상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명적인 결과가 발생한다는 이유로 신약 처방을 놓고 정부와 갈등하고
우리 셀트리온의 매출이 더디게 되고 지금의 결과가 주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짐펜트라등 신약과 sc 기술 보유로 타항암등 치료제 등 신약을 낼 수 있는 다국적 제약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고 제가 지금까지도 투자를 계속하는 이유입니다.
서회장님이 미국 내 의사들을 만난다고 했지만 어떤 위치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치 1번지 워싱턴디씨에서 의사들을 만나서 오너가 아닌 약장사로 만났다고 하니 이번 발표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오너와 일가를 반대하고 욕하는 저같은 개인주주들도 많아 듣기 불편하겠지만 제 30대와 40대를 셀트리온과 함께 한 애증의 소리이니만큼
항상 건강하시고
꼭 이번 발표에서는 한 방 크게 날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