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고님이 계속 주장하는 보유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자사주 소각 반대할 이유가 있을가요?? 반대가 있는게 신기합니다. 서회장이 말한 통큰 결정은 사용하지 않는 자사주 소각이 되어야 봅니다. 이걸 간섭이라 하시는 분들은 어디까지 양보하실 생각인가요?? 처음부터 m&a에 활용한다는 계획은 회사가 먼저 제안했었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주었고 전부가 아닌 불필요한 지분 만큼의 소각입니다.
소각 비율 만큼 주당 가치 상승은 물론이고 셀제 비율 이상 만큼 소각한다면 합병 반대할 이유도 없습니다. (셀제 이익금은 그대로 셀트 편입) 진정한 통큰 결정은 이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고통 받은 주주들을 위해서도 전고점 돌파를 위한 시그널을 주기 위해서도 램시마sc 매출이 확실시 되가는 지금이 적기라 봅니다. 결정한다면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주주환원 우수기업에 선정되길 바랍니다.
◇ 주가정상화와 주주가치 제고 방안
그래서, 저는 55만 주주를 대신하여
< 다음 >과 같은 세가지 주가정상화와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하였다.
하나. 자사주 2조 중 M&A에 필요한 50%를 제외한 나머지 50%의
'중장기적인 자사주 소각 계획'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