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국뽕을 느끼고 싶어서 k2 흑표전차와 k9 자주포에 관한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수출에 관한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한참을 만족하면서 보다가 제약 바이오 애널 영상들이 보이기에 셀트에 대해 뭐라고 하나 들어 보고 실어 봤는데.....
저것들도 애널이라고 애기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양심있는 애널은 셀트에 대해 램시마 Sc 제형에 대한 매출 반영과 하반기에 추가로 미국 보험사에 등재될 것과 합병으로 인해
상반기 분기마다 600-700억씩 감가상각에 대한 반영으로 영업이익 줄었지만 하반기에는 70억으로 크게 감가상각이 줄것이라고 했고,
셀트리온의 직판이 성공해서 매출원가도 상반기는40~50%, 하반기는 35% 내년에는 25%로 줄것이라고 했다. 특히 램시마SC의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됨으로 인해 좋아질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비양심적인 애널은 지가 투자한 것으로 보이는 제약바이오 종목을 추천하면서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매출을 크게 홍보하면서 장미빛 전망을
서슴치 않고 크게 떠벌렸습니다.
제일 웃겼던 말은 바이오 종목은 적자가 나도 오직 성장성을 보고 크게 갈 때 한 몫 챙기고 나와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또 미중관계 악화로 중국에 CDMO 업체들이 계약을 바꿀 것이라면서 삼바가 혜택을 볼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셀트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 그지같은 애널들의 발언으로 셀트의 주가가 첨 더디게 가는 것 같아 안타까왔습니다.
셀트는 성장성이 끝났다는 그런 그지같은 애널놈이 셀트의 영업이익이 1조를 넘으면 다시 성장할 것이라고 지껄였습니다.
기가 차서 그냥 웃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