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 셀케 합병을 주주들이 원해서 했다고 하지만
주주들이 분식회계 때문에 합병을 원했을지 몰라도 가격과 비율은 불만이 많았습니다.
주주들을 다독이기 위해서 셀제 합병은 주주들이 원할 때 하겠다 해놓고
그 발언의 그 영향으로 한동안 시장은 셀제보다는 셀트에 우호적이었는데
셀트가 19만원뿐이 안되는 이 시점에 7월부터 합병을 준비하겠다는 발언이
다시 합병이라는 테마로 셀제에 우호적인 수급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짐펜트라의 실적으로 하반기부터 셀트에도 좋은 흐름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 흐름도 보이기 전에 주주들하고는 소통도 안하고 시장에 언급을 해서
목표주가만 높아지는 희망뉴스 속에서 파란 주가를 보면서
왜 항상 셀트 주주들은 뭔가 서러움과 아쉬움을 느껴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