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장은 입으로가 아닌 결과지가 나올때까지는 모르겠다 라는 입장,
이놈의 신뢰도는 대체 어디까지 내려간건지..
2) 주주들의 의견에 따라 7월달부터 제약과의 합병 절차는 시작이라..
결국 회사측이 원하는대로 되겠죠,
셀케도 그렇게 진행하여 90% 이상의 지지를 받았는데
그러고 주주들이 원해서 한거다. 라고 말하겠죠.
뻥카 매출이라는 소리를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아서 찬성한거라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그 비율로는 개인적으로 전혀 원하지 않았습니다.
합병으로 이득을 본게 누군지 확인하고 다음부터 그런 말 좀 하시길..
현 상황에서 어떤 명분을 만들어 추친하려고 하겠지만 주주들이 원해서 한다는 말..진짜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