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안타깝다
  • 24/06/12 10:54
  • 조회 1962
그날이온다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걱정과 불안이 현실이되었습니다. 


간담회에서 호재 뉴스가 나오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자공시를 자주 확인했습니다. 간담회에서 발표한다면 그 전에 공시가 될테니,,


그런데, 역시나 왜 했는지 모를 간담회였습니다. 누구나 다 예상하고 알법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자고로, 뉴스가 뉴스가 될려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내용과 시기, 두가지가 중요한 요소인데 그 좋은 내용을 다 날려먹었습니다. 


PBM 등재는 6월 말부터 된답니다. 이제이건 호재 뉴스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약과 합병...전격 발표하고 진행해야 하지 않나요? 7월 부터 시작한다..ㅎㅎ 이걸 왜 ...ㅠㅠ

M&A 한답니다. M&A 전격발표 난들 뉴스도 아닙니다. 

짐펜트라 잘 팔린답니다. 분기실적에서 잘 나와도 다 예상했다 반응하겠지요.


그리고 여기에 한숟가락 더,,,,짐펜 목표매출 달성 가능하다더만,,,PBM 보험환급이 지연될 경우 어려울스도 있다는 늬앙스로 밑밥 깔고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간담회 왜 한거지요????

캐릭터
셀트사필귀정24/06/12 10:59 4
거래소 놈들 왜 풍문 조회공시 안하냐 이잡것들아
캐릭터
되돌릴수없다24/06/12 11:00 12
서회장의 앞선 말과 설레발이 항상 주가를 꼬꾸라 뜨렸죠 이제 누구도 서회장의 말을 신뢰하는 곳은 없습니다 오늘 주가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모두 알고있고 예상했던 내용을 뭣때문에 간담회 까지 하면서 설레발을 계속 떠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간담회때 뭔가 큰건을 기대했던 실망 매물이 쏟아져 나오네요 정말 저 주댕이를 꾀메버리고 싶네요 글쓴이의 말처럼 이제 PBM 등재도 호재가 아닌것이 되었습니다
캐릭터
설레발차단기24/06/12 11:02 7
제발 사주세요 한번만 믿어주세요 구걸 간담회
캐릭터
수목원24/06/12 11:04 9
안타깝지만 정말 공감합니다. 말만 앞서고 전략은 뒤떨어 집니다. 의도적인지는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