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불안이 현실이되었습니다.
간담회에서 호재 뉴스가 나오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자공시를 자주 확인했습니다. 간담회에서 발표한다면 그 전에 공시가 될테니,,
그런데, 역시나 왜 했는지 모를 간담회였습니다. 누구나 다 예상하고 알법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자고로, 뉴스가 뉴스가 될려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내용과 시기, 두가지가 중요한 요소인데 그 좋은 내용을 다 날려먹었습니다.
PBM 등재는 6월 말부터 된답니다. 이제이건 호재 뉴스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약과 합병...전격 발표하고 진행해야 하지 않나요? 7월 부터 시작한다..ㅎㅎ 이걸 왜 ...ㅠㅠ
M&A 한답니다. M&A 전격발표 난들 뉴스도 아닙니다.
짐펜트라 잘 팔린답니다. 분기실적에서 잘 나와도 다 예상했다 반응하겠지요.
그리고 여기에 한숟가락 더,,,,짐펜 목표매출 달성 가능하다더만,,,PBM 보험환급이 지연될 경우 어려울스도 있다는 늬앙스로 밑밥 깔고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간담회 왜 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