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확인되지 않은 결과에 대해 자랑하려고? 아님 제약 합병 간접적으로 찔러보려고?
주총 때, 대부분 말한 내용인데 특별한 소스도 없는데 뭐가 급해서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대체 누굴 위해 무엇을 위해 한건지 궁금합니다.
기우성 대표 작년 주총 때, 회사 관련 뉴스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한다고 했죠.
회사 측의 답변은 이건가요?
"아직 확정은 되지 않지만, 추정으로 호재 소식있으면 알리겠다." 이러한 스텐스로 한다는걸로 이해해도 되는거죠?
소통이라는 단어를 아는지 모르는지 일을 하는지 안하는지 알수없는 IR 부서.. 연락이 안되서 물어볼 수가 없네요.
마지막으로, 7월달에 제약 합병 추진? 그 전에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회사측이 원하는대로 진행은 되겠죠, 소액 주주들을 무시할테니깐,
현 주가가 이래도 서정진 회장을 응원하는 주주님들이 있겠죠..
참 어렵고 답답하네요.
(추가글)
화풀이 한다. 불만만 가진다 말하는 주주님, 현재 상황을 만든게 일차적인 문제는 회사 및 대표 경영자입니다.
주식회사가 주가관리를 잘하고 소통을 잘했으면, 회사 비판하시는 주주님들 계실까요?
아뇨. 투자자에게 수익을 주는데 미치치 않고서야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국내 시장이 안 좋다. 세력 때문에 안간다 등등
규모가 작았을 때나 하는 말이지, 지금 이 핑계를 댄다구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