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은 말 그대로 자회사에 지나지않습니다.
굳이 합병할 이유도없고 또한 30만원 이하에는
합병하지 않겠다는 오너와 개인주주 사이에 약속으로 알고있습니다.
또다시 신뢰를 저버릴 생각인지...
헬스케어는 초창기 실적을 받아 주어야할 페이퍼 컴퍼니 회사에 지나지 않아 여러 부작용으로
합병하지 않을수 없었지만 제약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 회사로 지금 시점에 합병 이슈화할 하등 이유가 없는데 왜 또다시 여론전을 시작 하는지 여러가지 의문를 던지고 있습니다.
항상 주주가 원해서.. 주주의 행복을 위해서.. 를
외쳐온 오너 깨서 왜 투자한 주주들깨 합병에 대한 상의 한마디없이 언론 플레이 부터 시작 하시는지...
"꼭 합병이 필요하면 그 당위성과 본인이 천명한
통큰 선물부터 공개하고 합병 시작 합시다."
의도적 인지 모르지만 셀트리온 에서 오너 입이
제일 큰 리스크라는 사실을 본인만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