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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셀제 합병 비유(이혼 부부 사례)
  • 24/06/13 08:16
  • 조회 2932
S40000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 제 비유는 셀제 지분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서정진씨의 일방적 횡포에 대한 항의 글 입니다.

부부가 이혼 했는데
남편이 재산의 많은 부분을 가져가서 이혼한 부인에게
위로금 차원에서 10년치 생활비를 매달 주기로 했음

그런데 남편 사업도 잘되서 대박 날것 같은데
대뜸 10년치 생활비는 너무 많으니 5년치만 줄게라고
통보함

☞ 더 황당한건 이혼 부인에게 직접 말한것도 아니고
사업상 알게된 돈많은 투자자들 있는데서 발표함.

☞ 정작 이혼한 부인은 돈많은 투자자들 통해서 그
사실을 전해 듣게됨
캐릭터
jaker062424/06/13 08:44 5
비유가 적절치 못합니다. 결혼이라는 비유와 맞지도 않을 뿐더러 결혼하기 전의 재산을 가져가겠다고 하는데 공동재산인 양 말씀하고 계시네요.
답글S4000024/06/13 08:49 1좋아요신고
그럼 적절한 비유 부탁드립니다
답글jaker062424/06/13 08:58 4좋아요신고
과자한봉이 100원입니다. 님이랑 저랑 과자한봉을 같이 샀습니다. 전 70원을 냈고 님은 30원을 냈습니다. 근데 님이 저한테 따로 15원을 빌려갔습니다. 30원중 50프로는 제거라고 담보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과자 한봉중 85원은 제 몫이라고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숫자 비율은 가정했습니다. 물론 이것또한 비유가 완벽히 적절한 것은 아니지만 님 과자 30원치중 15원치를 얘기하는데 이것을 가지고 님이랑 상의해서 어떻게 할지 정할 필요가 있느냐는 겁니다.
답글S4000024/06/13 09:09 0좋아요신고
비유 감사합니다. 제가 요청드릴 비유의 포인트를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 30만원전에는 셀제합병 없다는 약속을 어김 2. 셀제합병을 7월로 언급하면서 소액주주들에게는 아무런 언급없이 기관투자자들에게만 발표한 사항 ☞ 제 비유는 재산권 분할의 비율이 포인트가 아니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답글jaker062424/06/13 09:12 2좋아요신고
아 그럼 제가 오해한거네요. 지금 셀제 지분54프로가 뜨거운감자여서 그걸 염두하고 쓰신 글이라 생각했습니다.
답글S4000024/06/13 09:16 1좋아요신고
미숙한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해가 풀리셨다면 다행입니다.
캐릭터
코로나19금24/06/13 08: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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