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비유는 셀제 지분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서정진씨의 일방적 횡포에 대한 항의 글 입니다.
부부가 이혼 했는데
남편이 재산의 많은 부분을 가져가서 이혼한 부인에게
위로금 차원에서 10년치 생활비를 매달 주기로 했음
그런데 남편 사업도 잘되서 대박 날것 같은데
대뜸 10년치 생활비는 너무 많으니 5년치만 줄게라고
통보함
☞ 더 황당한건 이혼 부인에게 직접 말한것도 아니고
사업상 알게된 돈많은 투자자들 있는데서 발표함.
☞ 정작 이혼한 부인은 돈많은 투자자들 통해서 그
사실을 전해 듣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