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달 5/31에 제약 합병과 관련하여 글 올렸죠?
지금의 주가 가두리가 제약과의 합병과 추후에 발생할 승계에 아무런 연관이 없는거냐구요?
제약과의 키맞추기는 몇달전부터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다만 누구도 이야기 하지 않았고 개미만 모르고 있었고요.
진짜 좋게 생각해주려고 해도 개 쓰레기 양아치 같은 주가 무빙이 눈에 밟혀 참을 수가 없네요.
대우자동차에서 영업하던 더러운 끼가 아직 남아서 일까요.
주가끼가 더러운게 어디 뒷골목 양아치마냥 더럽네요.
제약 합병 주주연대와 상관없이 밀어붙힌다 100%라고 봅니다.
주주들에게 물어본다는건 립서비스에 불과하구요.
30만원 아래에서 합병 반대요?
콧방귀나 뀔까요? 표 대결하자고 할 분이?
진짜 쳐 물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더러운 쳇바퀴에 놀아나는거 같아 기분이 매우 더럽습니다.
헬스케어 합병하고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조금이라도?
“주가 30만원 아래에서의 제약과의 합병 무조건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