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간으로 이제 호칭 바꾸겠습니다. 모니터링 내뱉고 나서 할겁니다.
딱 잘라서 못이깁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사유가 있을 겁니다.
어차피 지금 주가에서 잃을것도 없습니다. 밀려서 저 인간 죽는거 보다는 더 잘 버틸수 있으니 마음 같아서는 공정위든 한번 찔러 버리고 싶습니다. 조용히 7월 중 하겠지 했는데 이번건은 너무 크게 배신감으로 오네요.
다른 힘든 분들 있을테니 참겠지만 연대차원에서 분명한 경고 한번은 해야하지 않을가요. 엔돌핀님도 더이상 잃을것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당해야 주당 만원인데 발언 후 만원 더 밀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