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잔고도 거의 없는데
오늘도 공매도 금지 연장에 환호하는 파랑/빨강도 구분 못하는 막무가내 광신도들
그들은 오늘도 셀제 합병을 적극 찬성한다며, 빅뱅을 외치고 있다.
이런 주주들이 판을 치는데, 서회장이 개미들은 거들떠나 보겠는가.
주가보다 본인 신념과 믿음, 그리고 본인이 무조건 맞다는 광신도들
본인들 수장이 셀케 합병비율에 화나서 떠났음에도
아직도 지들 잘낫다고 개소리나 늘어놓고 있다.
오늘도 주가 빠지니, 또 조용히 아가리 닫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