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말입니다,
과연 서회장이 이 말을 할까요? 안할까요?
저는 능구렁이 같이 “절대” 저 말 안하고 안 지킨다에 한표 겁니다.
하지만, 합병은 진행될겁니다. 이미 물밑에서 작업 다 해뒀을겁니다.
아무 작업도 않고 간담회에서 흘리진 않았겠죠… 상식적으로?
셀트리온 제약 합병 -> 홀딩스 상장 -> “승계” (모든게 승계를 위한 마스터플랜일뿐!)
이 순서로 가려고 지금처럼 개같이 뺑이 치면서 주주들 고생시키는거 같네요. “제 생각입니다!”
“만약 다음달에 제약과의 이사회 합병 결의가 나오고 나서 그제서야 박스권 깨고 상방으로 주가가 튀면 이 모든게 “음모론”이 아닌 “서회장의 계획”임을 모든 주주가 알게 될것입니다.”
두눈 부릅 뜨고 지켜본다.
설령 주가가 전고점에 도달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개인적으로 겪었던 고통” + “지금까지 함께 했던 주주님들의 고통” 을 잊지 않고 셀트리온을 매도치고 떠나더라도 그 누군가들을 제가 죽을때까지 저주 할겁니다.
결론은,
** 서회장은 90%의 확률로 현재시점에 주가가 오르는걸 원치 않습니다. (10%는 남겨두었습니다. 갱생 안되는 최악의 인간에 대한 약간의 기대 및 연민)
** 개인사 관심 없고 요즘같은 시기에 흠도 아니지만, 혼외자식이 2명?!이나 있지 않습니까? “일부일처제“를 부정하는 사람에게 신뢰란? -> 30만원 미만에서 주주연대와의 약속과 관계없이 제약과의 합병 진행시킨다고 봅니다.
주주연대 대표님께서 경고하신 내용도 분명 무언가 알고 계시기에 글을 적으셨을거구요.
힘든 시기 다함께 화이팅 하였으면 합니다. 주주님들.
금일 게시판 도배 죄송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