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케 합병 결과처럼 주주들만 붕..신 되고 서정진하고 자식들만 좋게 만드는 합병이 또 진행될 건데 그냥 지켜만 봐야 하나요?
어차피 주주들에 대한 배려는 위선처럼 느껴 진지 오래 되지 않았나요?
셀트엔톨핀 주주연대 대표님^^
힘든 자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올리신 글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할 일을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액주주들이 뭉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이고 뭉치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그냥 그러다 말겠지', ' 지들이 할 수 있는게 뭐 있나' 딱 이태도 아닌가요?
그래서 애도 아닌데 그 나이에 떠들고 싶은 떠들고 화내고 싶으면 화내고 다 주주들을 개 돼지로 보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지금처럼 나중에 싸대기 맞고 배신감 느끼는.... 다시 반복 안 했으면 합니다. 뭐라도 했으면 합니다.
합병 전에 30만원 이상 가면 주주연대가 판단해서 우리가 준비한 일들을 안 하면 되는 거구요
주주님들 주주연대를 중심으로 뭉쳐 봅시다. 뭐라도 합시다 나중에 후회라도 없게.. 주주연대의 결정을 최대한 존중하고!!
주주연대에서 지분 모으기 하면 전 처럼 지역별로 나서서 모읍시다. 한 주라도 더 모읍시다.
주주연대에서 시위 준비하면 회사, 서정진 집. 교회 앞에서 휘발유통 들고 죽을 각오로 시위합시다.
게시판에 감정적인 소모 하는 것에 1/10만 실천으로 옮기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셀트리온 때문에 다들 건강 상하고 맘 상하고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한 명 때문에 우리가 왜 이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그냥 그러다 말겠지', ' 지들이 할 수 있는게 뭐 있나' 이 생각이 큰 오산이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네요!!!!
입으로만 하나 되는게 아니라 실천으로 하나 되어서 제발 주주연대 마저 힘 빠지게 하지 말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뭉쳐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