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잰슨황 처럼 나타나서 뭐 대단한 써프라이즈 라도 발표하는줄 알았다.
안하던거 갑자기 한다니까.
아마 나뿐 아니라 현장에 모인 애널들도 큰거 오는 줄 알고 비슷한 생각이었겠지.
근데.. 환자 고작 1800명?? 올해 2500억??
이걸 발표라고 한거냐?
대체 뭐하러 이 타이밍에?
차라리 환자 만명대 넘어가서나 하면 임팩트라도 좀 있지.
2700개 병원 돌고 회장이 영업한다 언플 엄청 해대더만 장난하냐? (애널들도 어이가 없었을 듯)
M&A 2년 걸린다고? 그냥 입닥치고 조용히 히든카드로 들고 있다가 기습적으로 팡 터트려주면 안 되?
셀케 합병때 처럼 셀제도 합병 뜸들이기 이제 시작하시게?
결국 숏세력들 한테 아직 맘놓고 공격해도 무방하다고 깔끔하게 선언을 해주신 아주 듬직하신 우리 호구인증 회장님.
대단하십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