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알바님들아!
오늘 여럿 블라 먹었던데 걔네들과 아무 연관없어요?
사측 알바라고 제가 오해하는거에요?
적당히 가스라이팅 하세요.
블라 치려면 치세요. 오늘 울화통이 터지고 신뢰가 깨져 할말은 하고 가야겠습니다.
아마 저 같은 분 많으실거라 사료됩니다.
긴말 안합니다. 각설하고 몇가지 키워드로만 던지고 갑니다.
1. 지난 IR 새로운 내용 있었나요? 도대체 왜 한거에요? 새로운 내용 1도 없는데? 의도와 목적이 객관적으로 궁금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엠바고가 있어요?
2. 주주연대 관련된 분들 왜 초대 안한거에요? 대체 왜?
3. 제약 합병 떡밥 왜 던진거에요? 주주게시판 여론 간본거에요? 주가 개작살 난거 영향 없다고 장담 할수 있어요?
4. 보수적으로 밝힌 짐펜트라 매출액이 왜케 적어요? 매출예상액이 줄어드네요? 주가 떨궈달라고 지령 내리는거에요?
5. 여기 게시판에 알바 풀었어요? 안 풀었어요? 아닌거 같은데요?
6. 셀트 본주 주주들이 제약 합병 반대 하면 진짜 안할거에요? 진짜로?
7. 제약 합병 통큰 선물이 뭐에요? 주식 소각은 아니죠?
8. 지난달 주식 팔아제낀 임원 2명 사측에서 노티스 줬나요? 안줬나요?
9. 여기모인 개인주주들 개 우습죠? 표대결하자고 하면 본인이 이걸꺼 아니깐? 그래서 그렇게 막나가세요?
10. 이게 서정진 회장이 말하는 주주가 행복한 회사에요? 지금 행복한 주주분 손!? 아 대주주만 행복한 회사구나…틀린 말은 아니네..ㅁㅊ
11. 회사내에 서회장님 견제하거나 똑바로 직언 하는 직원 단 1명이라도 있나요? 없죠?
“이마트 꼴 나는거 순식간입니다.” 남일 아닙니다.
18. 쓰다보니 내가 왜 여기서 몇년째 돈 묶여서 개고생하고 있나 현타가 오네요. 돌아가면서 죄다 오르는데.. 젠장. 내다 팔기도 쪽팔리는 값도 안쳐주는 개같은 똥잡주.. 옆동네 그날까지2028님께서 셀케 합병시 합병비율때문에 서회장에게 왜 실망하시고 떠난지 이제야 나도 알겠네.. 매번 이런식이었구아… 속았네..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