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입니까? 무대응입니까? 능력이 안되는 겁니까?
회사 오너의 발언으로 주가가 흔들리면, 투자자들이 걱정하면,
오해 소지 및 방지를 하고자 공식적인 대답을 정리하던가 알려줘야 하는게 당신들 일 아닙니까?
전화 통화는 진짜 언제됩니까? 제비뽑기도 아니고
전화 통화하셨다는 주주님, 뽑이셨나봐요. 저는 잘 안되는데..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