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와보니 게시판이 뜨겁네요..
근데 이상한건 어제부터 오늘까지의 글들을 읽어보니
계속해서 온통 회사 욕하는 사람들이
오늘 공매도 지랄에는 너무 조용하네요 ㅠ
어제 오늘 글 쓰신 적 없는 분들이
몸소 민원을 제기하시고 계십니다.
저도 서회장의 간담회나 회사의 대응에
화가 치밀지만, 일단은 외부의 적들에게
화력을 집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주말에 민원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뜨거운것이 치밀고 올라오지만,
일단은 차분히 대응하겠습니다.
주주님들~
오늘 일에 너무 열 받지 마시고
평안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